파주 금촌 장안초원1차 리모델링, 4인 가족을 위한 34평 시공 완성기

안녕하세요 :)
다빈인테리어입니다.
파주 금촌 장안초원1차 리모델링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집을 새롭게 변화시키며
달라진 공간과 일상 속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오늘은 세련된 감각으로 완성된
34평 아파트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4인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공간마다 특색을
담았고, 깔끔한 기본 톤
속에서도 포인트 요소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볼까요?
<현관>

무광 포세린 타일과 베이지
신발장에 우드 색감을 더해
고급스럽고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어요.
신발장 하부에 간접조명을
배치해 은은한 빛으로 따뜻함을
더했습니다.
또한 도어 라인에 맞춰 단 높임
시공을 진행해 이동의
편리함까지 고려했어요.

신발장 반대편 벽면엔 선반과
반원형 거울에 포인트 조명을
더해 한결 감각적인 현관으로
연출했답니다.
포세린 타일로 바닥과 벽을 이어
통일감 있는 리모델링을
완성했어요.
<복도>

비교적 짧은 복도 공간엔 천장
라인 조명과 일정 간격의
매립등을 두어 시각적인
확장감을 주었어요.
도어를 열었을 때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전체
벽면은 깔끔한 필름 마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런 세심한 디테일이 바로
다빈리모델링의 강점이에요.
<거실>

가족이 가장 오래 머무는
거실은 개방감과 조화를
핵심으로 두었어요.
층고가 더 높아 보이게
우물천정에 매입등을 설치하고,
간접조명으로 은은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TV 아트월은 최대한 단정하게
정리해 안방으로 이어지는
간살도어와 색감을 맞췄어요.
하단엔 우드 선반을 더해
포근한 분위기를 주었고,
벽면은 복도처럼 필름 마감으로
마무리했어요.
불빛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조명 구성을
통해, 심플하지만 세련된 거실
공간을 세심하게 완성한
다빈리모델링의 능력!
<주방>

아일랜드와 테이블을 하나의
동선으로 이어주어 집 안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했어요.
기존 가로형 구조에서 벗어나
세로형 아일랜드를 배치해 더
넓고 효율적인 주방으로
재탄생시켰답니다.

세라믹 상판의 고급스러운
결감과 포세린 타일의 통일감
있는 마감, 그리고
매립등·레일등·포인트 조명이
어우러져 현대적인 감각이
살아있는 주방이 되었어요.
창가 벽면엔 작은 조경존을
마련해 공간에 포인트를
더했어요.
<욕실>

안방 욕실은 빈티지한 느낌을
바탕으로 세련된 타일로
마감했고, 공용 욕실은 밝은
톤으로 구성해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각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에 맞춰
디자인을 정리해 사용 편의와
디자인을 모두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