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는 결혼 6년 차로,
처음에는 아담한 투룸 빌라에서
새내기 신혼생활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고 돌 무렵,
조금 더 여유 있는 공간에서
생활하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커지면서
이사를 계획하게 되었답니다.


